이 달 들어
구미시와 상주시, 칠곡군 등 일부 시,군에서는 직원간의 친목을 다진다는 명목으로
근무일인 금요일 체육대회를 열었고,
체육대회 다음날은 격주 토요 휴무일이어서
민원인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해당 시,군은 체육대회를 한 날은
민원부서는 전원 근무하고 다른 부서에서도
최소한의 근무자를 남겼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민원인들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였다며
토요 휴무일을 끼워 사흘 동안
민원 업무 공백이 생기도록 한 것은
지나치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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