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달까지
대구지역에 버려진 무단방치 차량은
2천 900여대로 하루 평균 9대의 차량이
길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천 900여대,
지난 해 같은 기간 2천 500여대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칩니다.
무단 방치차량은 계속된 경기악화로
차주들이 자동차세를 체납하거나
보험료를 제때 내지 못해
몰래 내다버린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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