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보호관찰을 받고
준법운전 강의를 받던 중
교육장을 이탈해 술을 마신 사람이
구속됐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자영업을 하는 36살 김 모씨 등 두 명을
대구구치소에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준법운전 강의 40시간을
선고받고,
준법운전 강의를 받던 중 휴식시간을 틈타
교육장을 이탈해 술을 마시고,
몰래 교육장으로 돌아오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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