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수준의 모델들이 참가하는
'엘리트모델 세계대회'를 내년에
대구에 유치하기 위한 방안이
지역 정치권에서 적극 모색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엘리트모델
세계대회에 베르사체, 아르마니 등
세계 유명 디자이너와 최고 수준의 모델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행사를 유치할 경우
행사 수준에 걸맞는 섬유를 생산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다음달 2일부터
올해 대회가 열리는 중국 상하이를
대구시 정무부시장과 함께 방문해
구체적인 대회 유치 효과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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