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지사가 전기요금 납부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지난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빛 한줄기 나눔' 운동을 통해
모금한 성금 700여만원을 전기요금을
내지 못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30만가구에 연간 49억원어치의
요금할인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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