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실업계 고등학교 절반 이상이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미달 사태를 빚었습니다.
경북지역 60개 실업계고등학교가
2005학년도 입학 원서를 마감한 결과
7천755명 모집에 7천40명이 지원해
평균 0.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정원을 넘어선 학교는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 등 26개 학교,
나머지 34개 학교는 미달됐는데, 대부분이 농ㆍ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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