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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수능시험 부정사건을 계기로
대학입시제도 개선에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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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부정사건을 계기로
대입제도 자체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한 줄 세우기식의 입시위주 교육이 원인이라면서 수능시험을 자격고사화해야 한다며 제도개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INT▶김태중/전교조대구지부 정책실장
[차제에 현행 수능시험을 대학 입학능력을 판정하는 대입 자격고사로 전환시켜 점수경쟁을 개혁해야 한다] 120815-120825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도 성명을 내고,
수능시험을 최소한 2회 이상 시행하고,
대학별 고사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INT▶서상희/대구교원단체총연합회 총무국장
[대학별 선발을 위한 자체 시험 시행 여부를 포함해 대학의 학생 선발 자율권을 확대해야]
120425-120434
교육부가 이미 2008학년도부터는
수능시험을 등급화하고,
내신을 강화하는 쪽으로
개선안을 내놓은 상태에서
새 제도안과는 또 다른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이번 수능시험 부정사건이
대입제도에 대한 논란을 또 다시
불붙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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