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어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열어
동구 율하지구 택지개발 사업은
내부 도로 확장등의 조건으로,
평리 2동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은
전면 도로 폭을 넓히는 등의 조건으로
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또 내당 2,3동 주택재건축 정비사업과
상인 e-편한세상 아파트 신축사업,
달서구 이곡동 복합시설 신축사업도
조건부로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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