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해 10월부터
포항시 기계면 등지의 산에서
소나무 70여그루,
시가 1억 5천만원 상당을 뽑아 팔아온
포항시 죽도동 47살 이모씨등 4명과
이들로부터 소나무를 사들인 진씨등
4명을 붙잡아 4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소나무를 채취한 곳이
재선충 피해로 소나무 반출입이
금지된 곳이어서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가 다른 지역으로 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소나무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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