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99년부터 53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새주소 부여사업'이
지금은 수성구와 중구등 일부 지역이 이미 끝나 88% 정도의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사업이 끝난 지역에서는
이전 주소를 새 주소와 함께 표기해야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는데다,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아 시민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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