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건축 허가 건수는 천 500여 채에
76만 4천여 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건수는 39%, 면적은 57%나 줄었습니다.
이는 내수경기 침체로
상가 건물 신축이 많이 줄어든데다가
대규모 아파트 건축 허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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