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앙로 일대와 두류공원, 범어공원 일대 등 3개 지역을 청소년 문화존으로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이곳에서 청소년 문화축제, 자전거, 길거리 농구 그리고 전통문화놀이 등을 각각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