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현대자동차 임시 출고장에서
오늘 현대자동차 첫 출고식이 열려
칠곡군 임시번호판을 처음 단
경산시 상방동 이모 씨가 칠곡군수로부터
꽃다발과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현재 임시출고장에는
각종 차량 4천 700대가 입고돼
오늘부터 전국으로 배송되는데, 정식 출고장은
칠곡군 왜관읍 삼청동 일대에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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