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토양이 오염실태 조사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공업지역과 폐수유입지역 등
토양오염 우려지점 120곳을 대상으로
중금속과 유해물질 등 15개 토양오염물질을
조사한 결과 모두 우려기준을
넘지 않았습니다.
토양의 중금속 평균농도는
농경지 토양오염 우려기준의 절반 수준이었고,
휘발성 유해물질인 TCE와 PCE와 페놀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또 금속제련소 주변 지역과
공업지역의 중금속 함유량이
주거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