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공원 유치에 나서고 있는 경주시가
내년 4월 개최예정인
미국태권도협회의 월드챔피언십대회
유치를 신청했습니다.
이 대회에는 선수단 500명을 비롯해
가족과 참관객 등 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인데
한국에서는 경주와 춘천 강릉, 무주 등
모두 4곳이 유치를 희망하고 있으며
다음달 초 개최지가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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