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조사과는
대구시내 모 백화점 김 모 팀장을
배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팀장은
불법 카드할인 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사채업자와 짜고,
담보없이 40여 차례에 걸쳐
14억 6천만원어치의 백화점 상품권을
외상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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