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숙박업중앙회 대구시지회는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후로 이용객들이
급감해 부도위기에 직면한 업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관계당국에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지역 숙박업소 대표 천 여명은
지난 17일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보내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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