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요즘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의지와 팀웍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구호를 내걸고
'나를 찾아가는 기쁨',
한자로는 '나 아(我)'자에 '찾아갈 리'(理), '기쁠 랑'(朗)자를 쓰는
이른바 '아리랑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연일 지청을 방문하면서
혁신을 주장하고 있는 정동기 검사장은,
"단순한 강의식 교육이 아니고 게임이나 율동, 연극 같은 다양한 체험행사라서 반응이 좋고, 직원들이 본인하고 가족, 동료를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하면서 성과가 있다고 자랑했어요,
네에---,'아리랑'이란 노래가 가진 정겨움만큼 국민들과 가까운 검찰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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