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배드뱅크에
만 9천여명이 신용회복을 신청했습니다.
대구지역 배드뱅크, 한마음금융이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22일)까지
6개월 동안 신용불량자를 대상으로
구제신청을 받은 결과 대구에서
9천900여건, 포항 3천여건, 안동
350여건이 접수됐고 여기에 인터넷
접수를 포함해 모두 만 9천여건이
접수됐습니다.
또 신용회복을 신청한 사람들의
부채 금액은 천380여억원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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