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삼성상용차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구의회 서재홍 의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의원들은 의장이 자진사퇴하지 않을 경우, 의장 불신임안 상정 등을 계획하고 있지만
서 의장은 '1심 재판 결과가 나온 뒤에
거취를 밝히겠다'며
거부의사를 내비춰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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