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지난 일요일 항공기를 폭파하겠다고 김포공항에 협박전화를 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정신 분열증 증세로 입원한 병력이 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