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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경북은 모두가 화랑의 후예들

입력 2004-11-22 18:32:59 조회수 1

문화관광부가 준비하고 있는
태권도공원 조성사업 후보지 선정이
다음 달로 다가오면서
유치신청을 해 놓은 지방자치단체들간에
불꽃 튀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유력한 후보지 가운데 하나인 경주시도
전방위 홍보에 나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지 뭡니까요.

김성경 경주시 부시장은,
"역사적으로 보나 상징성으로 보나,
어디로 봐도 우리 경주가 최적집니다"하면서
'막판 경합이 워낙 치열해 대구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어요.

네에---, 이해관계가 부딪히는 일도 아닌데
대구,경북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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