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지역의 원자재
수입액은 9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수출 증가에 따라
원자재 수입량이 증가한데다 원유가가
폭등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반면 곡물이나 가전제품,
승용차 등 소비재 수입액은 15%,
기계 같은 자본재 수입액은 2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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