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동절기를 맞아
노숙인들을 유형별로 분류해
근로가능자에게는 직업훈련과
취업알선을 해주고, 불가능한 사람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하거나 시설에 입소시킬 계획입니다.
또 노숙자 쉼터와 보호상황실을
운영하고 쪽방 생활자와의 밀착 상담시스템을 만들어 자활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