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과 버려진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일깨우는 '사랑의 사진전'이
대구문화방송 녹지공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4일까지 '가족-천사들의 편지'라는 이름으로 계속되는 '사랑의 사진전'에는
유명 스타들이
미혼모에서 태어난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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