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들어 지난 달까지
540여개 법인 사업장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여
73억원의 지방세를 추징해
56억원을 징수했던 지난해보다 추징액이
30%이상 늘었습니다.
누락된 지방세 가운데는
토지매입이나 건축공사에 따른
취득세와 등록세가 54억 5천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종업원이 51인 이상일 경우 내야하는
사업소세가 1억 4천만원,
주민세 1억 2천900만원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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