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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립 소년소녀 합창단 내홍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1-20 11:57:31 조회수 1

대구소년소녀 합창단 단원과 학부모들은
최근 대구 문화예술회관이
'특별한 문제 없이 합창단을 이끌어 온
지휘자를 계약 해지하고,
임시공연 일정도 일방적으로 연기했다'고
비난하면서 오늘 오후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지휘자 해임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대구 문화예술회관 측은
'다른 시,도의 경우 지휘자 평균 임용기간이
3년에서 5년 정도인데 비해
이 씨는 6년에 이르러 음악적인 발전을 위해
새 지휘자가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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