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지방도시의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 경쟁도
치열합니다.
구미시가 최근
환경미화원 공개모집을 한 결과
20명을 뽑는데 389명이 지원해
19.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지난 해 경쟁률 9.6 대 1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 가운데는 대학교 졸업생도 75명이나
포함돼 고학력자들의 취업난이 심각함을
반영했습니다.
최근 환경미화원 8명을 모집한 상주시에도
80명이 몰려 경쟁률이 10대 1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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