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대구지역 3월결산법인 3개회사의
3월부터 9월까지 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자동차업종의 호황으로
동원금속은 매출이 52%,
옛 삼립산업인 에스엘은 19% 증가했습니다.
반기순이익도 동원금속은
24억9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증가했고 에스엘은
110억원으로 111% 늘었습니다.
대구백화점은 내수부진의 영향으로
매출이 줄었지만
반기순이익은 35억4천만원으로
흑자 전환됐고 부채비율도 감소해
재무안정성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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