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총장 선거권을 둘러싸고
교수와 교직원, 학생 등 구성원들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남대 총학생회와
비정규직교수노동조합 등은 총장 선출권을
모든 구성원들에게도 보장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같은 요구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총장선거 실력저지까지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원노조도
총장선출권을 포함한 단체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투쟁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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