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나 질병 등으로
후천성 장애를 입은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합창 발표회가
어제 밤 대구 어린이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운경재단 곽병원 주최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성인에 어린이 합창단까지 다양한
목소리의 음악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곽병원 측은 입장판매 수익금 300여만원과
현장에서 모금한 금액 전액을 후천성 장애인
돕기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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