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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향 최석채선생 기념비 건립

입력 2004-11-19 16:40:22 조회수 1

'학도를 도구로 이용하지 말라'는 신문사설로 자유당 정권에 항거하다 투옥되는 등
언론자유 수호를 위해 헌신한
몽향 최석채 선생의 기념비가
고향인 김천시 대항면 직지문화공원 안에
세워졌습니다.

이 기념비는 몽향이 지난 2000년
'세계언론자유 영웅 50인'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각계 인사들이 건립추진위를 만들어
건립했는데 몽향 선생은
매일신문사 편집국장과 조선일보 주필
문화방송ㆍ경향신문 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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