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병충해가 많이 줄어
벼에 농약을 적게 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상주출장소가
상주지역 논 농업직접지불제 대상
농가를 대상으로
벼의 잔류 농약 검사를 한 결과
2%만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 해 부적합 비율 14%에 비해
7분의 1로 줄어든 것입니다.
이는 올해 벼가 한창 자라는 시기에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병충해가 예년에 비해 적게 발생한 데다
농가에서도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노력한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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