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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세계솔라시티 총회의 교훈과 과제

입력 2004-11-18 15:00:41 조회수 1

◀ANC▶
이어서 세상읽깁니다.

이번 대구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가 남긴
교훈과 과제에 대해섭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대구에서 열린 제1회세계솔라시티 총회는
인류가 환경파괴에 대한 재앙으로 부터 벗어나는 지혜와 비젼을 제시한데서 그어느 국제 행사보다 엄청나게 중요한 획을 그었습니다.

세계 30여개나라 환경과 에너지 전문가가
참가한 이번 총회는 문제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행동을 취할수 있는 최초의 도시차원의 회의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더욱이 내년2월 발효가 예상되는 교토협약과 달리 이는 실천력이 높아 범지구적 운동의 구체적인 행보로서 기록될것입니다..

지난여름 극장가에 충격적인 자연재해
영화 <투머로우>가 선보였을때 과연 그럴까?보다 정말 그럴거야하는 두려운 반응이 컸었습니다.

올들어 일본의 기록적인 폭서와 최악 최대의 잇달은 태풍과 지진을 비롯 유럽지역해수면이 최근100동안 20cm나 높아지는 현상과
빙하의 붕괴등 이변등을 들어 그같은
심각성을 예고했습니다.

영국과 독일 네델란드 일본에 이르기까지 세계여러 도시들은 몇발앞서
이에 대비해 태양광을 비롯 신생에너지개발과 태양에너지 도시건설에 이르기까지 앞날을 대비하고 있고 필요성을 경고 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큰성과는 솔리시티의 책임을
규정한 <대구 선언>을 채택한것입니다.

솔라시티간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효율정잭과 재생,신생에너지정책 산업교류와 협력 점검을 약속했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함께 살아야한다는데 절대 공감했지만 실천적 강제성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화석연료사용연한이 50년도 남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구환경오염에 따른 인류존속위기
지표 <환경위기 시간>이 세계평균보다 빠른 우리로서는 이번 총회를 통해 <대구선언>의 주체답게 새로운미래를
열어가야할것입니다.

MBC세상읽기 송승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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