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는
오늘 청와대에 보낸 축원문에서
"태권도공원은 태권도 동작과 관련된 문화재가 많은 경주에 유치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불국사는 태권도공원이 경주에 세워지면
국내외 관광객의 태권도공원 현장체험이
호응을 얻을 것이라면서
불국사 대중과 경북도민의 염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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