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재섭 의원은 오늘
KIST와 KAIST 설립 때는
전액 국비가 지원됐는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
국비를 50%만 책정하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또
12년전에 설립된 광주과기원의
예산이 420억원이었던데
대구경북과기원의 내년도 예산이
50억원만 책정된 것은 문제가 있다며
최소 200억에서 300억원의 예산이
책정되도록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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