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5%가 증가한
32억 2천 600만 달러였고,
수입은 22%가 증가한 20억 6천600만 달러로
11억600만 달러의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홍콩과 중동으로의 수출이 감소해
수출 증가세는 올 하반기 들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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