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7월
만 65살 노인 2천명을 상대로
노인복지시설 이용 의향을 조사한 결과
노인전문 요양시설은 56%, 노인전문병원은 65%, 노인양로시설은 50%가 이용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노인의 장래 희망 거주처는
자식의 집이 45%, 자기 집이 29%로
노인전문요양시설 10%, 실버타운 8%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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