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전공노 대구 동구 지부장 38살 김모 씨를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고
그저께 안동에서 검거된 전공노 대경본부장
45살 최모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와 최씨는
지난 15일부터 강행된
전공노의 파업에 참가하며
공무원의 집단행동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