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전문적으로 훔쳐 온 혐의로
대구시 복현동 17살 이 모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27일 오후 4시 쯤
복현동 길가에 세워져 있던
41살 김 모씨의 오토바이를 미리 준비한
'만능열쇠'를 이용해 훔치는 등
지금까지 오토바이 7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