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은 어제밤 시민단체등과 함께
수험생들의 탈선을 방지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업소 일제단속을 벌여
청소년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술을 판
대구시 삼덕동 갈비집 등
15개의 업소를 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들이 술에 취해 경찰과
숨바꼭질을 벌이던 모습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은 시험이 끝난 뒤
가족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거나
친구들과 영화관람을 하거나 쇼핑을 하는 것으로 뒤풀이를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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