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제작된 동부 민요음반의 출시를
기념하는 "박수관 동부민요의 밤"이
어제 저녁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동부민요의 대표적인 소리꾼인
박수관이 1년 6개월간에 걸쳐 제작한 음반에는
상주 아리랑과 한오백년 등
경상도와 강원도, 함경도의 민요 13곡이
수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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