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학능력시험날인 오늘
경찰과 자원봉사자들이 수능시험장주변등지에서
입체적인 교통 관리에 나섭니다.
대구와 경북 경찰청은
대구시내 46개, 경북지역 59개 고사장 주변에 교통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교통경찰 천 600여명과 순찰차등
기동장비 700여대를 동원해
고사장 주변의 교통정리와
수험생 수송에 나사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고사장 마다 교통경찰을 배치해
고사장 입구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하고
듣기평가 시간대에 학교주변을
운행하는 차량 운전자들이 경음기사용을
자제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