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세계솔라시티 총회 평가와 성과

입력 2004-11-17 18:11:21 조회수 3

◀ANC▶
지구 환경문제를 도시차원에서
처음으로 접근한 제 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는
대구를 신재생에너지 중심도시로
국제사회에 알렸다는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결산합니다.

◀END▶













◀VCR▶
이번 제 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는
'대구선언'을 이끌어내고 그동안
국가차원에서 더디게 진행돼 온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문제를 도시차원에서
논의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INT▶데이비드 밀스/
세계솔라시티 총회 회장
"도시는 시민과 밀접해 있어 훨씬 빨리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또 앞으로 세계솔라시티총회가
국제기구로 자리잡으면서
대구시가 그 중심도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김종달 /
세계솔라시티 창립총회 집행위원장
"UN 기구로 발전할 것이고, 사무국
대구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특히 내년에 많은 국제행사를 앞둔 대구시는 이번 총회의 성공적 개최로 국제도시로의 도약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INT▶김범일 / 대구시 부시장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지방자치단체
국제연합회의, 동양의학학술대회등
많은 국제행사 앞두고 성공개최는 큰 의의"

S/U]
3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열린
이번 총회와 그린에너지 전시회에
국내외에서 만 9천 30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이끌어낸 것도
성공요인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