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12시 쯤 김천시 증산면 동안리에 사는 50살 성모 씨가 자신의 집 마당에서 트랙터를 이용해 콩타작을 하던 중 로터리 날에 옷이 빨려 들어가 숨졌습니다.
최신뉴스정치경제사회생활문화스포츠국제날씨 대구MBC NEWS 트랙터 로터리에 끼어 숨져 입력 2004-11-17 11:56:50 조회수 1 share print 어제 낮 12시 쯤 김천시 증산면 동안리에 사는 50살 성모 씨가 자신의 집 마당에서 트랙터를 이용해 콩타작을 하던 중 로터리 날에 옷이 빨려 들어가 숨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