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해 3월 초순부터 지금까지
옷가게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옷을 입고 나오거나 감춰나오는 방법으로
구미시 공단동 40살 김모 씨의 옷가게등지에서
모두 79차례에 걸쳐
2천여만 원 어치의 옷을 훔친 혐의로
구미시 송정동 41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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