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지난 70년대 말 국내 원자력산업이
본격화된 이래 2002년말까지
18기의 원전에서 모두 5천98 톤의
사용후 연료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3천80여톤이 경주 월성원전 저장소에 저장돼 있습니다.
사용후 연료가 이처럼 월성원전에
집중된 것은 국내 원전 가운데
월성 4기가 유일하게 천연우라늄을
원료로 사용하는 중수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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