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마약씨앗 끓여 먹고 아파트 경비서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1-17 06:30:54 조회수 1

대구 북부 경찰서는
대마 씨앗을 끓여 마신
대구시 달서구 65살 이모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아파트 경비원인 이씨는
지난 해 4월 중순 650그램 대마 씨앗을 구입해
지금까지 자신이 근무하는 아파트 경비실에서
끓여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