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지사는 2005학년도
수능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전력공급 비상체제를 갖췄습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수능시험일인 내일 아침 7시부터
전력확보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7개 지구 89개 시험장에 300여명의
비상복구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듣기평가 시간대인 1교시와 3교시에는
전원 개,폐기가 설치된 전주에
직원들을 비상 대기시켜
만일의 정전사태에 대비하고
전력확보 대상선로의
모든 배전공사를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시험장 정전사태를 대비해
무정전 전원공급장치와 배터리를
비상전원으로 확보하는 등
시험장에 3중 전원을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