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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솔라시티 총회 이틀 째인
오늘 참석도시 시장들은 솔라시티의
책임을 규정한 대구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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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에 참석한 12개국
19개 도시들은 대구선언을 통해
재생에너지 개발과 합리적인
에너지 사용으로 기후 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로 약속했습니다.
◀INT▶ 김범일 / 대구시 부시장
"참석 도시들은 재생에너지 보급에 강력한의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가 마련한 방안대로
2050년까지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개발도상국과
선진국 연구기관들이 협력체계를
만들어 전문기술을 공유합니다.
또 재생에너지 산업을 추진하고,
기후변화 정책분야에서 자매도시
관계를 맺기로 했습니다.
◀INT▶데이비드 밀스 /
세계솔라시티위원회 회장
"이제는 도시차원에서 요구해서
중앙정부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S/U]
대구시는 이번 대구선언 채택으로
최첨단 환경도시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솔라시티 관련산업의 세계적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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